barton robinson

1,000대의 서버, 리눅스 서버로 통합하기

3월 미국 Atlanta에서 열린 SHARE 118에서 zLinux와 z/VM의 성능관리툴에 대한 컨설팅과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VELOCITY Software(http://www.velocitysoftware.com)의 Barton Robinson(예전에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어요. 제가 보기엔 피어스 브로스넌을 닮았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그래요. ^^) 아저씨가 이번에는 1,000대의 Linux 가상서버를 운영하기 위한 용량계획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네요.

프로세서 오버커밋, 메모리(System z에서는 Storage) 오버커밋, LPAR와 z/VM의 오버헤드, 각 리눅스 서버에서 도는 기본적인 에이전트등의 CPU 점유 등등에 대한 여러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네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크게 4가지의 사례를 들었는데요. 첫번째 고객은 System z 4대에서 총 120개의 리눅스 전용 CPU를 탑재하고 있고, 2012년 3월 현재 약 1,800여개의 리눅스 서버를 돌리고 있네요. 매달 200대씩 추가가 되고 있구요. 우와!

서버 통합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자료를 한번 훓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 보입니다.

* 참고로, 문서에 나오는 용어들 중에 CEC(Central Electronics Complex)는 간단히 말해서 System z Box 하나를 얘기하구요, IFL(Integrated Facility for Linux)은 리눅스 전용 CPU를 의미하구요, Storage는 서버에서의 메모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LPAR는 다 아시다시피 논리파티션구획이구요, 하나의 LPAR에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인 z/VM이 설치되어 그 기반 위에 수많은 리눅스 서버들이 동작하게 됩니다.

* 자료 다운로드: Capacity Management for 1,000 Linux servers on z
* SHARE 118에 등록된 자료 보기: http://share.confex.com/share/118/webprogram/Session10334.html
* SHARE 118 전체 자료 보기: http://share.confex.com/share/118/webprogram/LV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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