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IBM Linux on System z Cloud Test Drive

IBM Linux on System z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했을 때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대비 약 79%가 낮은 도입비용과 45일이 걸리던 프로비저닝 시간을 20분내로 줄일 수 있었다는 미국 모 은행 사례가 있습니다. IBM Linux on System z를 사용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이 이미 Linux에 대해 안정성과 가용성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반한 클라우드 환경은 TCO 절감 차원에서, 또 높은 서비스의 품질에서 진지하게 고려해봄직한 솔루션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 시스템 센터에서 IBM Linux on System z 기반으로 구성한 Cloud Test Drive 환경을 공개했습니다. 이 테스트 환경은 IBM Linux on System z 기반으로 완벽한 시스템 자원의 가상화를 담당하는 z/VM과, 가상 서버의 배치를 위해 Tivoli Provisioning Manager(TPM)이 사용되었습니다. SUSE와 Red Hat 리눅스 서버 이미지들이 5개 준비되어있구요. 이 이미지들에는 어플리케이션 서버 기능(WebSphere Application Server)과 데이터베이스 기능(DB2 또는 Oracle)이 제공됩니다.

90일간의 무료 액세스, 최대 3대까지의 리눅스 서버를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 테스트 환경은 몇가지 다른 롤들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일반 사용자 레벨의 셀프서비스 인터페이스가 제공이 되어 원격에서 서버를 생성하고, 운영하고, 또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 레벨로 Tivoli Provisioning Manager(TPM) 화면을 액세스해볼 수 있습니다.

이 테스트 환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바로 IBM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



IBM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테스트 환경외에 z/VM과 Linux on System z의 여러 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Velocity Software에서도 클라우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URL을 방문해보시면, 리눅스 서버를 생성하고, 접속해볼 수 있습니다. 12시간 후에 자동으로 expire된다고 하니 맘껏 테스트해볼 수도 있겠네요.

http://DEMO.VelocitySoftware.com/CLOUD

Enjo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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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메인프레임과 클라우드

The Bathwick Group이라는 곳에서 쓴 백서입니다.
메인프레임과 클라우드에 대해서 자세히 써놓았네요. 1980년대 IT 환경에서의 메인프레임과 분산서버와의 관계, 그리고 현재의 관계도를 보면 많은 것이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그림이 그것이지요.

꼼꼼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하여 올립니다.

The Mainframe and the Cloud – The Role of the Mainframe as a Host Environment for Enterprise Cloud Computing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반의 구축 사례

Tranzap이라는 SaaS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가 있습니다. x86 기반으로 운영하다가 경쟁사 대비 확장성과 가용성/안정성을 더 확보하기 위해 System z와 리눅스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구축한 사례입니다.

제가 언젠가 이 Tranzap이란 곳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
꿈에 올렸나?! ^^

[앱 공개오디션] 아이디어 심사하러 가자!

‘스마터플래닛을 위한 스마터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시즌 II’이 두 번째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총 280팀, 참가자 900명이 넘는 참가팀들의 제안서 제출이 마감되고, 그 제안서를 공개 심사를 통해 Best Idea 팀을 선정하나봅니다. 280팀 참가라니… 열기가 날씨만큼이나 후끈하네요. 🙂

zlinuxtoday.com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방문하셔서 참가팀들의 아이디어들을 보시고 투표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공모전의 클라우드 인프라가 zLinux 기반(zCloud)이어서 상당히 관심이 가는 1인이었습니다. 꾸벅~ ^^

색다른 앱 공개오디션: 아이디어 공개오디션

zLAMP: Web's Most Popular Software Stack on IBM System z

zLAMP. 무슨 알라딘의 요술램프 같은 느낌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믿을 만한 서버에, 오픈 소스 운영체제와 오픈 소스 웹 서버,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서버, 그리고 오픈 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성하는 웹 서버를 일컫는 말입니다. IBM System z, Linux, Apache, MySQL, PHP가 그 요소들이지요. 이미 x86 서버 시장에서는 거의 표준이 되다시피한 웹 서버 구성이기도 합니다. 아래 글의 본문에서도 이 LAMP로 구성한 Facebook이 x86 서버의 불안정 때문에 오픈 소스에서 다른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옮아갔다지요. 아마도 유닉스?

zLAMP의 경우에는 최소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동 중에 시스템 자원을 재할당하고, 또 손쉽게 여러 대로 확장하고. 거기다 최고의 안정성을 부여해주니 서비스의 안정성/확장성에는 높은 점수를 얻지 않을까요?

zLAMP: Web’s Most Popular Software Stack on IBM System z

[IBM 공모전] 색다른 앱 공개오디션!

한국IBM에서 색다른 앱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지난 해에 이은 두 번째 행사입니다. 이름하여, “2011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시즌II”!

이번 행사에 깊은 관심과 애정이 가는 이유는, 다름아닌 이 공개오디션의 개발 환경으로 zLinux가 제공된다는 것 때문입니다. 🙂 여기가 zlinuxtoday.com이기 때문에, zLinux에 관련한 내용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에 참가하는 대학부/일반부 참가팀 또는 참가자는 웹을 통해서 자신의 앱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 서버를 신청하게 되고, 저희가 보유한 IBM System z9 시스템이 zLinux 서버를 열심히, 뚝딱 만들어서 자동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앱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용도로 zLinux 서버를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DB2,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서버, 래쇼날 등의 IBM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을 활용하여 참가자가 직접 스마터 플래닛 주제에 부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자원 풀(Resource Pool)이 되는 System z와 스토리지 기반의 Provisioning 부문, 각 가상 서버들의 상태와 시스템 전반을 모니터링하는 Monitoring 부문, 그리고 앞 단에서 참가자들의 서버 요청과 스케쥴링, 서버 생성 등에 대한 명령을 자원 풀로 보내는 Application 부문으로 나뉘게 됩니다. Application은 System x가 담당하고, Provisioning과 Monitoring은 System z가 담당하게 됩니다. 두둥!!!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똑똑한 지구”를 위해 훌륭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자세한 공모전에 대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용성 측면에서 System z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뉴스라고 하기에는 좀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2009년 3월의 기사이니, 벌써 2년 전 이야기네요.

석유와 가스 산업의 기업 분석보고와 전자 지불 솔루션, 그리고 데이터 교환 기능을 제공하는 SaaS 기반의 솔루션 업체인 Transzap은 약 4,200개가 넘는 고객(현재 9,000 고객)을 보유하고 있고, Transzap Oildex 서비스는 석유와 가스 산업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작업 흐름과 의사 결정에 의존하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입니다.

Transzap은 늘어나는 서버들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VMware 기반을 고민하다가 System z 기반으로 방향을 바꾼 사례입니다.

먼저, Transzap은 SaaS 제공 업체로 클라이언트에 대한 업계 표준 SLA가 99.5%인데 대해 다른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을 위해 99.9%(월 45분 다운타임) SLA를 위해 zLinux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장애가 발생했을 때 VMware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 그리고 VMware 모두가 책임을 떠넘기는 통에 운영 관리 측면에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VMware는 물리적인 서버 수를 줄이기만 했을 뿐, 가용성이나 QoS, 장애 해결에 있어서 기존의 x86 서버 환경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지는 못한 것이지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Transzap Moves to System z for Three 9’s Uptime

* 참고:
지금 자료를 좀 보니, z9 BC에 3 IFL, 메모리 24GB. 평균 사용률이 60%정도네요. 대단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