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ll night reading…

IBM Redbooks를 비롯해서 그 외 여러 기관들에서 내놓은 많은 읽을거리들을 소개합니다.

새로나온 SUSE System z 백서!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새로 발표한 따끈따끈한 SUSE System z 백서(White Paper)가 나왔습니다.

백서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Reduce Costs Through Server Virtualization
– Mainframe Computing and System z
– Take Control with IBM System z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for System z: Reliable, Flexible, Open
– Total Cost of Ownership (TCO)
– Enterprise-class Linux from SUSE
– Benefits and Value Proposition
– Conclusion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erver Virtualization with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for System z
원문: Server Virtualization with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for System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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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환경에서의 Java 설계와 코딩

얼마 전에 소개한 블로그( Linux and Mainframe )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이 올라와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IBM의 Steve Wehr라는 분이 가상환경에서의 Java 어플리케이션이 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들과 그에 대한 설명을 담은 백서를 작성했네요. 물론 이분은 System z 쪽에서 일하고 있지만, 백서 앞부분에서도 밝히듯이 모든 가상화 환경에 적용되는 내용이며, 특별히 System z 환경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문서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Why is Virtualization a Problem for Applications?
How to Waste CPU in your Java Application
How to Waste Memory in your Java Application
Best Practices for Java Applications in Virtualized Environments
Employ Strategies that Encourage Efficient Application Design for Virtualization

가상화 환경에서 작업하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 New Whitepaper: “Java Design and Coding for Virtualized Environments”

1,000대의 서버, 리눅스 서버로 통합하기

3월 미국 Atlanta에서 열린 SHARE 118에서 zLinux와 z/VM의 성능관리툴에 대한 컨설팅과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VELOCITY Software(http://www.velocitysoftware.com)의 Barton Robinson(예전에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어요. 제가 보기엔 피어스 브로스넌을 닮았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그래요. ^^) 아저씨가 이번에는 1,000대의 Linux 가상서버를 운영하기 위한 용량계획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네요.

프로세서 오버커밋, 메모리(System z에서는 Storage) 오버커밋, LPAR와 z/VM의 오버헤드, 각 리눅스 서버에서 도는 기본적인 에이전트등의 CPU 점유 등등에 대한 여러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네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크게 4가지의 사례를 들었는데요. 첫번째 고객은 System z 4대에서 총 120개의 리눅스 전용 CPU를 탑재하고 있고, 2012년 3월 현재 약 1,800여개의 리눅스 서버를 돌리고 있네요. 매달 200대씩 추가가 되고 있구요. 우와!

서버 통합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자료를 한번 훓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 보입니다.

* 참고로, 문서에 나오는 용어들 중에 CEC(Central Electronics Complex)는 간단히 말해서 System z Box 하나를 얘기하구요, IFL(Integrated Facility for Linux)은 리눅스 전용 CPU를 의미하구요, Storage는 서버에서의 메모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LPAR는 다 아시다시피 논리파티션구획이구요, 하나의 LPAR에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인 z/VM이 설치되어 그 기반 위에 수많은 리눅스 서버들이 동작하게 됩니다.

* 자료 다운로드: Capacity Management for 1,000 Linux servers on z
* SHARE 118에 등록된 자료 보기: http://share.confex.com/share/118/webprogram/Session10334.html
* SHARE 118 전체 자료 보기: http://share.confex.com/share/118/webprogram/LVM.html

SHARE 118 Atlanta 자료 공유

예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SHARE는 미국에서 1년에 두 번씩 동/서부를 번갈아가며 개최되는 가장 오래되고, 큰 IBM 소프트웨어 사용자 모임입니다. 이 곳에서 zLinux와 관련한 세션이 엄청나게 많이 열리는데요, IBM, 파트너사, 고객사 등에서 세션을 맡아서 발표도 하고, 정보를 공유(SHARE)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지난 3월의 행사가 벌써 118회이니 얼마나 오래된 행사인 지 아시겠지요? 암튼 한번 가보시면, 그 규모가 얼마나 큰 지 실감하시게 될 겁니다. 어쨌거나, 118회의 세션 자료가 공개되었네요. 관심있는 세션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 이 중에 몇 개는 따로 소개를 하는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ㅋ)

고고씽 -> SHARE.org – Program: Linux & VM (Winter 2012 Atlanta)

가상화 환경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돌리는 것은?

누군가 그랬습니다.

Intel 서버(멀티코어를 사용하고 16GB 램이 꽂힌 델 서버)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사용하는 고객이 있는데, 매일 업무가 끝나고 몇개의 쿼리를 돌리는데 29분 걸립니다. 이걸 그대로 export 받아서 Linux on z에 집어넣고, 똑같이 16GB 램에, 같은 수의 가상 프로세서를 할당하고 돌렸더니, 왠걸? 31분이 나왔네요. 고객이 왜 이러냐고 물어댔습니다. 😦

그래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메모리를 3GB로 줄이고, IO를 direct-io, async-io로 바꿨어요. 그 외 몇가지 작업을 한 후에 쿼리를 돌렸습니다. 9분만에 끝났죠. DBA가 믿질 않았어요. 뭔가 잘못되었다고 했죠. 이렇게 빨리 끝날 수가 없다며. 그래서 몇 번을 더 돌렸지만, 9분에 끝났습니다. DBA가 물었어요. 뭔 마법을 썼냐고. ^^

Linux on System z 메일링리스트에서 재미난 얘기가 오고 가고 있습니다. 바로 가상 환경에서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버 운영에 대한 이야기들이지요. 자신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또 오라클 팀의 멤버가 직접 대화에 참여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죠. (뭐 영어입니다만, 그냥 감 잡을 수 있을 정도예요. :-p )

Oracle in Virtual Environments

Linux on System z에 Oracle 11gR2 RAC 설치하기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버(Linux on System z) 환경에서 Oracle 11gR2 RAC를 설치하고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문서가 지난 해 말에 IBM에서 작성했네요. 화면 캡춰까지 떠놔서 따라해보면 기본 구성은 쉽게 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이거 2-3분 신청받아서 설치하고 테스트해보실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Linux on System z에 Oracle 11gR2 RAC 설치하기
-> 직접 다운로드 받기: Installing Oracle 11gR2 RAC on Linux on System z

왜(또는 언제) System z에서의 리눅스가 x86의 리눅스와 비교해서 더 좋을까요?

Linkedin의 “System z Linux” 그룹에 재미난 주제의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객도, IBMer들도 자신의 경험과 의견들을 댓글로 열심히 달고 있네요. 과연 어떤 점이 x86 서버와의 비교에서 월등히 좋은 점일까요? 저도 무슨 내용이 오가고 있는 지 궁금해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p

지금까지의 마지막 댓글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실제 대형금융권 고객의 피드백이라고 합니다.

실제 원문 보러 가시죠! 고고씽~
Linkedin: Why (or when) is Linux better on System z compared x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