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1 9월

[백서] 메인프레임과 클라우드

The Bathwick Group이라는 곳에서 쓴 백서입니다.
메인프레임과 클라우드에 대해서 자세히 써놓았네요. 1980년대 IT 환경에서의 메인프레임과 분산서버와의 관계, 그리고 현재의 관계도를 보면 많은 것이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그림이 그것이지요.

꼼꼼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하여 올립니다.

The Mainframe and the Cloud – The Role of the Mainframe as a Host Environment for Enterprise Cloud Computing

Advertisements

Ubuntu가 System z에 올라간다고?!

우분투(Ubuntu)라는 배포본이 나오면서 리눅스도 데스크탑용 운영체제의 자리를 좀 더 넓히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또 어렵게만 느껴지던 Debian 기반의 배포본이 더 널리 사용될 수 있었던 발판이기도 했구요. 개인적으로도 Debian 기반의 리눅스 배포본이 아주 좋았기 때문에…

그런 우분투가 드디어 System z에도 올라가게 된다는 뉴스입니다. 연말 쯤에나 발표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되면서 System z에 공식적으로 올라가는 배포본이 3가지가 되게 되었습니다. Red Hat의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Novell의 SLES(SuSE Linux Enterprise Server), 그리고 Canonical의 Ubuntu. IBM과 Ubuntu 진영이 이렇게 움직인 것을 보면 고객의 니즈가 분명 많았던 것이겠지요? 기대됩니다.

Mainframe Ubuntu Linux?

PS: 아, 물론 비공식적으로는 Debian, CentOS, Slackware 등의 많은 배포본이 System z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반의 구축 사례

Tranzap이라는 SaaS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가 있습니다. x86 기반으로 운영하다가 경쟁사 대비 확장성과 가용성/안정성을 더 확보하기 위해 System z와 리눅스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구축한 사례입니다.

제가 언젠가 이 Tranzap이란 곳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
꿈에 올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