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1 3월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in a z/VM DCSS

z/VM의 메모리 영역인 DCSS에 WebSphere Application Server를 설치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백서가 발표되었네요. 위 그림과 같이 DCSS 영역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 혹은 데이터는 여러 개의 리눅스 서버에서 자신의 메모리 영역으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하나의 WebSphere Application Server만 설치되어있으면 각각의 리눅스 서버가 이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도 메모리 속도의 공간에 말이죠. 참고하세요~ 🙂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in a zVM DCSS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in a zVM D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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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alue of the IBM zEnterprise System

과연 zEnterprise 시스템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메인프레임의 강점과 POWER7 블레이드를 탑재한 멀티티어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시장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기사를 한번 보시죠. ^^

CIO Perspective: The Value of the IBM zEnterprise System

교보생명 주전산기 통신장비 재구축

zLinux가 또 한 군데서 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은행, 제주은행에 이어 교보생명에서도 역시 통신장비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CCL(Communication Controller for Linux)이 설치되어 구동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세요~

한국IBM, 교보생명 주전산기 통신장비 재구축

Pegasystems, IBM System z 새로운 확장성과 성과 표준 설정

오늘은 포스팅이 많네요. 🙂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BPM) 솔루션 선두기업인 페가시스템즈가 IBM System z로 실시한 Pega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Pega BPM 엔진 드라이브와 zLinux와 z/OS, 그리고 DB2 상에서 Pega 콜센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였다네요. 테스트 결과는 모든 목표치를 초과했고, 이전 페가시스템즈와 IBM이 실시한 벤치마크의 결과도 뛰어 넘었다고 합니다.

▶ 기사 출처: Pegasystems, IBM System z 새로운 확장성과 성과 표준 설정
▶ 벤치마크 자료: IBM AND PEGA SYSTEM Z BENCHMARK SHOWS NEAR LINEAR SCALABILITY

[RedPaper] Security Zones on IBM System z

z/OS의 DB2 대신 zLinux의 Oracle 혹은 DB2가 될 수 있다.

분산 환경의 Linux/Unix 서버들 혹은 x86 기반의 서버들을 System z로 통합하면서 주의깊게 디자인해야할 것이 바로 보안 문제입니다.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던 서버들을 하나의 시스템 박스 안으로 통합하니, 당연히 보안에는 문제가 없는 지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과 방법들을 설명한 문서입니다.

방화벽, Virtual Switch, VLAN, 그리고 메인프레임의 강력한 보안종결자인 RACF(Resource Access Control Facility)을 이용한 보안 설정(z/VM 하에서)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zLinux는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 지 한 번 참고해보세요~

Security Zones on IBM System z : Defining and Enforcing Multiple Security Zones
원문 링크: http://www.redbooks.ibm.com/abstracts/redp4652.html?Open

zLinux vs. x86 Costs

LinkedIn에 관심있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zLinux 가상 인스턴스와 x86 서버의 비용을 비교하면 어떤가요?”

댓글 몇 개가 달렸습니다.
그 중에 IBM의 Sigfried Langer 씨가 쓴 글을 인용합니다.

그 아래에는 IBM Case Study 자료 중에는 zLinux가 “USD 1/Day/VirtualMachine” 정도보다 싸다는 내용도 있네요.

댓글이 계속 달릴 것 같으니 잠깐 지켜보도록 하지요. 🙂

▶ LinkedIn : zLinux vs x86 Costs

'가용성 측면에서 System z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뉴스라고 하기에는 좀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2009년 3월의 기사이니, 벌써 2년 전 이야기네요.

석유와 가스 산업의 기업 분석보고와 전자 지불 솔루션, 그리고 데이터 교환 기능을 제공하는 SaaS 기반의 솔루션 업체인 Transzap은 약 4,200개가 넘는 고객(현재 9,000 고객)을 보유하고 있고, Transzap Oildex 서비스는 석유와 가스 산업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작업 흐름과 의사 결정에 의존하는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입니다.

Transzap은 늘어나는 서버들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VMware 기반을 고민하다가 System z 기반으로 방향을 바꾼 사례입니다.

먼저, Transzap은 SaaS 제공 업체로 클라이언트에 대한 업계 표준 SLA가 99.5%인데 대해 다른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을 위해 99.9%(월 45분 다운타임) SLA를 위해 zLinux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장애가 발생했을 때 VMware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공급업체, 하드웨어 공급업체, 데이터베이스 공급업체, 그리고 VMware 모두가 책임을 떠넘기는 통에 운영 관리 측면에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VMware는 물리적인 서버 수를 줄이기만 했을 뿐, 가용성이나 QoS, 장애 해결에 있어서 기존의 x86 서버 환경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지는 못한 것이지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Transzap Moves to System z for Three 9’s Uptime

* 참고:
지금 자료를 좀 보니, z9 BC에 3 IFL, 메모리 24GB. 평균 사용률이 60%정도네요. 대단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