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0 9월

[기사] 당신이 모르는 Mainframe Linux의 세계

아래 첨부된 문서들은 일본 @IT (http://www.atmarkit.co.jp) 연재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자료라 System z10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내용이 꽤나 잘되어있는 것 같아서 소개할까 합니다. 메인프레임에 대해서, 그리고 그 위에서 동작하는 리눅스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으니 호기심 가득한 여러분께 딱 적당한 문서일 것입니다. 🙂

PDF : 제1회 – Mainframe에서 Linux가 작동하기까지
PDF : 제2회 – Mainframe 온고지신(温故知新)
PDF : 제3회 – Mainframe Linux의 실구축 (전편)
PDF : 제4회 – Mainframe Linux의 실구축 (후편)
PDF : 제5회 – 확대되는 Mainframe Linux의 적용영역
PDF : 최종회 – Mainframe Linux의 향후

위 문서들의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종회 – Mainframe Linux의 향후
제5회 – 확대되는 Mainframe Linux의 적용영역
제4회 – Mainframe Linux의 실구축 (후편)
제3회 – Mainframe Linux의 실구축 (전편)
제2회 – Mainframe 온고지신(温故知新)
제1회 – Mainframe에서 Linux가 작동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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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료] 씨티그룹의 극찬, zEnterprise 196


” IT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키텍처 변화 ”
” 현존하는 시스템 중 최고 성능…이기종 통합관리는 클라우드에도 적합 “

이는 IBM에서 제작한 System z 광고 문구가 아닙니다.
전세계에 걸쳐 30대의 IBM 메인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는 톱 클래스 고객사인 씨티그룹이 언론을 통해 “직접” 언급한 내용입니다.

최근 배포된 기사에서 씨티그룹의 기업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총괄 관리자인 ‘마틴 케네디’의 인터뷰에서, IBM 메인프레임을 통해 고객사가 실질적으로 얻게 된 IT 및 비즈니스적인 이점을 아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씨티그룹은 z196을 통해 내부 운영과 유지보수에 주로 투입되던 IT 예산을 고객과 직접 관련 있는 부분에 투입할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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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포스팅하긴 했습니다만, 한글로 번역된 기사가 돌고 있어서 다시 포스팅합니다. 🙂

[원문: 한글] 혁신적이고 강렬한 IBM zEnterprise 196, 씨티그룹으로부터 극찬받아 (InformationWeek)

Bob Evans
InformationWeek 2010년 9월 2일

씨티그룹은 IBM zEnterprise z196이 세계 최고속 칩을 탑재함으로써 성능과 유연성이 눈에 띄게 향상됐으며 이를 통해 혁신과 고객을 위한 가치 증대가 가능하게 됐다고 극찬했다.

씨티그룹은 최근 더욱 강력해진 최초의 수냉식 IBM zEnterprise 196을 설치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칩을 탑재한 이 최첨단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씨티그룹은 전반적인 IT 비용 감소, 대규모 시스템 통합 촉진, 데이터 품질 개선 및 재난 복구 준비 강화를 통하여 고객의 요구에 대하여 보다 신속한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 컴퓨팅 플랫폼의 엄청난 성능은 한동안 메인프레임이 멸종한 중생대 공룡들처럼 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업계의 오래된 예측을 단번에 불식시켰다. 이는 또 왜 IBM이 소송을 불사하면서까지 IBM이 가진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를 공유하자고 주장하는 넉오프(knock-off) 메인프레임 하드웨어 제조업체들로부터 메인프레임 기술 지적재산권을 지켜내려고 하고 있는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내 이야기가 과장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씨티그룹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담당 마티 케네디(Martin Kennedy) 이사가 말한 IBM z196에 대한 첫인상을 들어보라. 마티 케네디 이사는 IBM의 z196 메인프레임이 “역대 메인프레임 가운데 최고”라 표현했으며 “IT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키텍처 변화”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새로운 시스템의 96개 프로세서는 이전에 없던 컴퓨팅 속도와 능력을 제공한다. 따라서 씨티그룹이 기존의 여러 대규모 시스템을 새로운 수냉식 z196으로 통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초기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 이는 곧, 내부 운용 및 유지보수로 주로 쓰이던 전사적 IT 비용을 대 고객 활동으로 전환시키려는 회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마티 케네디 이사는 최근 전화 통화에서 “우리가 세계 최초로 여러 핵심 기간계 애플리케이션을 이 장비 상에서 운영할 것이며 메인프레임의 강점인 신뢰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고객들을 위한 우수한 신뢰성 및 혁신성을 자랑하는 코어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이 장비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서로 다른 기종의 하드웨어 통합과 하이퍼바이저를 이용한 z196 상에서의 중앙집중식 관리 실현 등 우리 회사가 기대했던 몇 가지 강화된 기능들로 인해 이 모든 것들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z196이 해당 마이크로코드(microcode)를 자동으로 처리해 센트럴 포인트에서 분산 서버 인스턴스들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은 씨티그룹이 총경비를 절감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마티 케네디 이사는 “씨티그룹의 운영 및 기술 부문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우리 문화의 초점이 모든 비즈니스 부문의 실질적인 이익 창출에 맞추어짐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상의 성과를 제공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길 원한다. 그리고 우리는 IBM z196이 상당한 실질적인 우위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질적인 우위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하자 마티 케네디 이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성해야 할 데이터의 카피 수를 줄일 수 있다면 그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CPU 사이클이 줄어들 것이며 여러 인스턴스의 데이터를 백업할 필요도 상당히 줄게 될 것이다. 이를 활용할 수 있다면 디스크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에서 괄목할 만한 개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시스템으로는 수동 통합이 무리였지만 이제 IBM이 그 마이크로코드 작업 중 일부를 맡으면서 우리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장비로 전달 기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마티 케네디 이사는 높은 신뢰성, 단축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보다 고객 지향적인 혁신, 개선된 데이터 품질, 향상된 리스크 관리, 줄어든 수동 통합 및 유지보수 등을 z196이 씨티그룹을 진정한 시장 판도 변화의 주도자로 만들 것이며 기술 및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더 큰 고객 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 이유 들로 꼽았다.

마티 케네디 이사는 “z196은 AIX 블레이드나 x86 블레이드에 대하여 거버넌스를 자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 System z 및 여타 시스템에 대한 거버넌스 모델 등 우리가 개척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상당한 가치를 지닌다. 우리는 IBM z196을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에 연결시킬 수 방법을 아주 면밀하게 검토했다. 이 장비를 배치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요구에 대응하고, 보다 신속하게 운영체계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비용 효과적이며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면 이는 매우 실행 가능한 기술의 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이 자사의 새로운 칩에 관한 의견은 다음과 같으며 이는 IBM이 하드웨어에 장기적이고 집중적으로 주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IBM이 하드웨어 기술을 외면하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투자와 성과를 상세히 검토해볼 것을 권한다.

“이 새로운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최대 5.2 기가헤르츠(GHz)의 클럭 속도로 작동한다. 이 칩과 새로운 메인프레임은 IBM이 15억 불 이상을 투자한 결과물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 칩은 뉴욕 주 포킵시의 IBM 엔지니어들이 설계했으며 뉴욕 주 동부 피스킬에 있는 IBM의 첨단 반도체 공장에서 제조되었다. IBM z196 칩에는 14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들어 있다. 96개의 칩은 각 메인프레임에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초당 500 억 개 이상의 명령을 처리한다. 이 수치는 IBM이 1970년 처음 출시한 메인프레임에 비해 약 17,000 배 이상에 달하는 명령 처리 성능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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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출처: InformationWeek

zEnterprise 한글홈페이지

Look who's talking about zEnterprise

재미난 글이 하나 떴습니다. 최근 HP의 zEnterprise을 향한 비아냥거림에 대해 반박한 글입니다. MS가 버린 아이태니엄 칩을 밀고 있는 HP와, HP 전체 R&D 비용의 절반을 System z 개발에 쏟아붇고 있는 IBM. 과연 앞으로의 경쟁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가히 현존하는 최고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발표한 IBM과 메인프레임의 향후 미래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글이니, 한번 읽어보세요~ 🙂

Look who’s talking about zEnterprise
출처: The Mainframe Blog

[기사] 씨티그룹, IBM 메인프레임 z196 극찬!

왜 이런 기사가 안뜨나 했습니다. :-p

“현존하는 시스템 중 최고 성능… 이기종 통합관리는 클라우드에도 적합”

개발 단계에서부터 테스트에 참가한 씨티그룹이 zEnterprise z196 시스템에 대해서 한 마디 했습니다. 현존하는 시스템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시스템이다라고 말이죠. 원문에서도 언급됐듯이 zEnterprise 시스템은 Game Changer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그렇게 되기를… ^^;

[월드브리프]씨티그룹, IBM 메인프레임 Z 196 극찬
출처: CIOBIZ
원문기사: Global CIO: IBM’s Blazing New Mainframe Wins Raves From Citigroup

[기사] IBM zEnterprise 서버 솔루션

한국IBM의 권영국 IT 아키텍트께서 새로 나온 zEnterprise에 대한 글을 적어주셨습니다. 🙂 뭐 여기다는 말구요. IT데일리에 적어주셨네요.

기본적인 개요에서부터 zEnterprise가 가지는 가치까지 솔루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시간내서 읽어봐주세요~

IBM zEnterprise 서버 솔루션
출처: IT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