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0 5월

[기사] 한국IBM, 리눅스 사업 강화한다

Linux on System z 10주년을 즈음하여 관련 기사가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해외에는 이미 기사들이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만, 국내는 이제 시작? ^^

전자신문 –
한국IBM, 리눅스 사업 강화한다

아이뉴스24 – “리눅스 메인프레임” 한국 상륙 10주년 맞아 (메인프레임 리눅스도 아니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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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on System z 10주년 기념애니

IBM에서 Linux on System z 와 관련된 10주년 기념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네요 몇년전 부터 계속 Consolidation에 대한 메세지를 강조하면서
이번에도 41500개의 VM을 운영할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41500개
시스템 하나의 Workload로 처리할수 있는 정말 경이적인 숫자가 아닐수 없네요.

— jerryp / 05.17.2010

위 동영상에서 언급한 41,400개의 서버들을 올린 프로젝트(?)가 “Test Plan Charlie”입니다. 시스템 구성은 위와 같았구요. 관련된 기사는 여기로~

Linux on System z 서버에 UNIX/Linux on Intel 솔루션 포팅하기

Intel 기반의 Linux나 UNIX에서 운영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솔루션들을 Linux on System z로 포팅하는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웹페이지입니다. 개요에서부터 준비, 이행 등에 이르는 각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들의 내용을 링크로 걸어두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Linux for IBM System z 서버에 UNIX 또는 Linux on Intel 솔루션 포팅

Porting applications to Linux for System z

IBM System z 기반의 Linux 시스템으로 통합하는데 있어, 기존의 어플리케이션들을 포팅하고 마이그레이션하는데 필요한 기술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는 문서입니다. 성공적인 Linux on System z 포팅 프로젝트를 위하여! ^^

Server consolidation based on Linux® for IBM System z™ offers advantages, but moving existing applications requires some specialized knowledge. In this article, get general advice on how to organize your porting project, including technical details on mainframe virtualization, byte-ordering, and address calculation specific to System z. This article also covers how development tools (compiler, linker, debugger) are supported on System z, and introduces IBM’s free-of-charge Migration Kit for Solaris OS to Linux.

Porting applications to Linux for System z
▶ PDF Version: Porting applications to Linux for System z

[기사] IBM 차세대 메인프레임은 하이브리드

짐 스톨링즈 IBM STG(System Technology Group) 글로벌 마켓 총괄 사장이 방한했습니다. 올 하반기에 출시될 차세대 메인프레임에 대한 언급을 간단히 했나보네요. 기대가 큽니다. 🙂

출처: 미디어다음 / 전자신문 “IBM 차세대 메인프레임은 하이브리드”

[백서] Linux Multipathing: failover mode with preferred paths

Linux on System z에서의 multipath 구성에 있어 최적화된 로드밸런싱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 문서에 대한 설명을 참고하세요~

This Technical White Paper describes the procedure of re-configuring Linux multipathing for optimized load balancing using the so-called group-by-prio mode. Even though the group-by-prio mode may be considered merely a special case of the failover mode, the assignment of active paths (that is, primary paths) and paths in enabled state (that is, secondary or backup paths) can only be controlled when using the group-by-prio configuration setting. Motivated by IBM Mainframe customers asking for this kind of control over the priority assignment procedure, this paper describes the steps necessary to achieve a failover configuration with preferred paths.

Linux Multipathing: failover mode with preferred pa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