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0 1월

[Redbook] Creating Virtual Linux Desktop Cloud Services on System z

지난 번에 올린 [Redbook] EyeOS: Cloud computing on the mainframe 자료의 업데이트 버전입니다. EyeOS를 이용한 데스크탑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죠. 이번에는 아예 문서의 이름까지 바꿔서 만들었네요.

오픈소스 웹 데스크탑인 EyeOS를 이용해서 IBM System z10 서버에서 도는 가상 리눅스 데스크탑 서비스를 구현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가상 클라이언트들의 동시다발적인 데스크탑 사용 요구에 대해 어떻게 공유 서버 환경이 반응하는가에 대한 결과 자료와 구성이 있으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dbook] Creating Virtual Linux Desktop Cloud Services on System z
출처: IBM Re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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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가상머신의 정의

z/VM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가상 머신(Virtual Machine)”에 대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z/VM에 대한 보안을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Control Program의 보안 기능에 IBM RACF(Resource Access Control Facility) for VM과 같은 외부 보안 관리자(External Security Manager – ESM)를 추가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군들 중에는 RACF외에도 ALERT/VM, VM:Secure, CA-ACF2 등이 있습니다.

z/VM에서 시스템 디렉토리(System Directory, 가상머신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에 가상 머신을 정의할 경우,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됩니다.

– 가상 머신 ID (User ID)
– 가상 머신 비밀번호 (외부 보안 관리자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 POSIX 사용자 ID (UID)와 그룹 ID (GID)
– 권한 클래스 부여
– 이 가상 머신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될 실제 장치들(Real Devices)
– 가상 장치들
– 미니 디스크와 같은 가상 장치들
– 특별한 Control Program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권한

시스템 관리자는 위와 같은 내용을 시스템 디렉토리에서 유지/보수할 책임을 지게 되며 수동으로 시스템 디렉토리(USER DIRECT) 파일을 수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작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디렉토리 관리 제품은 IBM의 DirMaint(Directory Maintenance) for z/VM 등이 있습니다.

[기사] “시스템Z,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 최적”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 제가 생각할 땐 그 어떤 플랫폼보다 최적의 시스템이죠. 뭐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자체가 하드웨어 플랫폼에 종속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는거죠. ^^ 아무튼 최고의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System z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 봅니다.

“메인프레임 즉 IBM 시스템Z는 올해 최고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클라우드 환경 구현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이에 IBM은 올해 시스템Z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얼마나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고객들에게 알리고 직접 도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스템Z,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 최적”
출처: 컴퓨터타임즈

[Webcast] System z Linux Proof Of Concept

Mainline의 Marianne Eggett이 이야기하는 zLinux Proof of Concept(POC)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참고해야할 Best Practice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공적인 POC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착수, 프로젝트 정의, 설치와 셋업, 테스트, 클로징까지 오랜 경험이 묻어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므로 zLinux PoC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ystem z Linux Proof Of Concept Webcast
출처: Mainline Information Systems

[기사] 유연한 기업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

Photo by IDG Korea

내용 중에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System z’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스크랩합니다. 기업의 전산환경을 유연한 ‘다이나믹 인프라스트럭처’로 전환하는 것은 오랜 기간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되어야한다는 것에 동의. ^^

변화에 대해 빠른 대응과 혁신을 통한 성장을 위해 기업의 환경을 다이나믹 인프라스트럭쳐로 전환해나가야하고, 이 때 업무의 성격에 맞는 인프라 선택이 필요한데, 지역, 환경, 애플리케이션, 기술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업무의 복잡도가 높을수록 서버당 마이그레이션 비용이 높기 마련인데, IBM은 변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복잡성을 발견해 1년간 프로젝트를 중단시키고 복잡도를 줄여주는 자동화 툴을 개발했다.

[CIO Perspectives 2010 ②] “유연한 기업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
출처: IDG

[TIP] z/VM에서의 압축 유틸리티

z/VM 혹은 VM/ESA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압축 유틸리티로는 VMARC가 있습니다. 여러개의 파일들을 묶어서 시스템 간에 옮겨다닐 때에는 이런 류의 툴들을 사용하는 것이 파일의 상태를 보존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죠.

VMARC는 IBM의 VM Download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ELP 파일도 같이 제공하고 있으니 다운로드 받으세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VM 시스템에 BINARY 상태로 업로드하신 뒤 VM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하시면 됩니다.

PIPE VMARC MODULE A

VMARC로 압축되어 있는 파일은 일단 BINARY 상태로 VM에 업로드한 뒤 아래의 명령으로 파일의 상태를 VM에 맞게 맞춰줍니다.

PIPE fn VMARC A F 80

그리고 아래의 명령으로 압축을 풀지요. 보통의 경우 A 모드에 압축이 풀린 파일들이 위치하게 됩니다.

fn에는 파일 명이 들어가겠죠?

VMARC UNPK fn VMARC A

워드프레스 테마 변경


아, 이거 어렵군요.
적용하는 것은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는데, 마음에 드는 테마를 고르는 것이 영 만만치 않은데다가 골랐다치더라도 다시 내 입맛에 꼭 맞게 수정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오랜 기간동안 손놓았던 웹페이지 수정 작업을 간만에 다시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허허.

일단 zlinuxtodya.com의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뭐 마음에 쏙 들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디자인 감각 떨어지는 제가 만족해해야죠. ㅋ 어디 좀 근사하게 고쳐주실 분 안계신가요? ^^

차근차근 보기 좋게 고쳐보렵니다. 기대는 너무 마시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