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9 12월

[기사] [2009 하반기 히트상품] 한국IBM `시스템 z`

암요, 히트상품이고 말고요. ^^

고객만족 히트상품~

[2009 하반기 히트상품] 한국IBM `시스템 z`
출처: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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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하드웨어, 메인프레임 등 틈새시장 커져

컴퓨팅 업계 올해의 이슈랍니다. 메인프레임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 뭐 아래 이야기 밑에 초치는 문구가 있긴 합니다만. ㅋㅋ

경기침체 속 틈새시장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했다. 한국IDC는 서버 시장에서 메인프레임의 비중이 올해 10%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6% 대에 그쳤던 것에 비하면 메인프레임의 약진은 더욱 도드라진다.

화이팅.

하드웨어, 메인프레임 등 틈새시장 커져
출처: 디지털데일리

[기사] 국내 최초, 메인프레임+리눅스OS 공급 사례 나왔다

아직 최종 계약이 되기도 전에 이런 기사가 떴었군요. 왜 그동안 못 봤었는지… (아, 바빴구나. 먼산~ )

암튼 동부화재에서는 메인프레임 기반의 차세대 시스템의 손을 들어줬고, 여기에 리눅스 서버가 큰 몫을 하게될 것이라는 후문입니다. ^^ 내년엔 이런 기사가 자주 나오길 기대하면서… 🙂

국내 최초, 메인프레임+리눅스OS 공급 사례 나왔다
출처: 이투데이

[동영상] Linux on System z Demo

동영상 하나 만들었습니다.

동영상 만드는 것보다 그 환경을 구성하고 테스트하는 것이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만… 그래도 만들어놓고 보니 좀 허접스럽긴해도 뿌듯합니다. 다음 번엔 더 잘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불끈! ^^

처녀작품이니 감상평도 많이 남겨주세요~ 🙂

■ 동영상 설명

□ 노드 수 증가 시 시스템 영향
– 신규 리눅스 서버 추가 설치 시에 기존 운영 중인 서버 사용에 문제가 없음을 보입니다.
– 일반적으로 zLinux 환경에서는 리눅스 서버 추가 시 설치 대신 디스크 복제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노드 수가 증가하더라도 전체 시스템의 자원이 충분하다면 다른 노드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시스템의 논리적 분할 및 노드에 대한 자원의 자동 재분배
– 리눅스 서버 운영 시 부하가 증가할 경우 기존 할당된 가상 CPU 수에 더해 동적으로 CPU 자원을 추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특정 리눅스 서버가 과도한 부하로 인해 전체 시스템의 자원을 다 가져다 쓸 경우, z/VM 단에서 이를 제어하여 자원 할당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논리 시스템간 연결 속도
– 리눅스 서버에 할당한 NIC는 외부로 나가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System z 내부에서 구성한 HiperSockets을 이용한 내부 네트워크용 인터페이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내부용 인터페이스를 통해 리눅스 서버간 통신은 테스트 결과 약 1Gbit/s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 외부로 나가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통할 때에도 리눅스 서버간 통신은 외부로 라우팅되지 않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내에서 통신하기 때문에 600Mbit/s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 System z9에서 테스트한 결과이며, 현재 System z10에서의 결과와는 다릅니다.

□ 클러스터링 환경의 자원 사용 현황
– 테스트 서버 구성은 ORACLE RAC 3-노드 구성이며, WAS 서버로 부하를 주면 ORACLE 서버 3대로 부하가 로드 밸런싱되는 것을 보입니다.

□ 업무 영역 간 자원 사용률 보장
– 단일 시스템 내에서 리눅스 서버들에 대해 업무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고, 이에 대한 자원 할당을 정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 내용에서는 ORACLE 서버들에는 시스템 자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ZLINUX01, ZLINUX02 서버에는 자원 할당량을 30%선으로 제한하는 것을 보입니다.

[기사]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메인프레임 신규고객으로

IBM System z의 신규고객이 한 곳 더 늘어났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그 곳인데요. 리눅스 전용서버로 System z를 도입했습니다. 이렇게 하나, 둘씩 메인프레임 고객이 늘어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세요~

한국IBM,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메인프레임 신규고객으로
출처: 전자신문

[기사] 그린IT가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

오랜만에 글을 등록하네요. 그동안 일이 하도 많이 몰리는 바람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켁~

이제 다시 꼬박꼬박 올려야겠습니다. 자료 정리도 좀 하고. 🙂

요즘의 화두인 ‘그린IT’에 대한 기사입니다. 각 회사별로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한 기사네요. 그린IT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IBM의 zLinux와 관련한 내용을 뽑아봤습니다.

이미 IBM은 1997년 이래로 155개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7개로 합병해 왔다. IBM은 3900대의 서버를 30대의 메인프레임으로 대체함으로써 작은 도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전기를 절약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데이터센터 통합으로 한개의 프로세서 단위로 과금되는 소프트웨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그린IT가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
출처: IT데일리